김가람(전 LE SSERAFIM)의 근황이 SNS상에서 확산. 사진에는 '김가람'의 이름이 적힌 책상 위에 욕설이 쓰여 있다. 진위는 알 수 없지만 김갈람과 같은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찍은 것으로 보인다. 그녀가 언어폭력 등 왕따 피해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걱정의 목소리도 오르고 있다. .
2022/08/01 10:0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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