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RO」ジンジン、きょう(28日)「アイドル韓国語」最後のDJ…「たくさん学んだ」
‘아스트로’ 진진, 오늘(28일) ‘아이돌 한국어’ 마지막 DJ… ‘많게 배웠다’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 진진이 ‘아이돌 한국어’ DJ로 여행을 마친다. 진진은 28일 오후 4시 방송되는 EBS
FM '아이돌 한국어'를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을 떠난다. 진진은 2023년 10월 2일부터 약 1년 5개월간 '아이돌 한국어'로 DJ와
하고 활약했다. 차분한 목소리의 톤과 안정된 진행으로 청취자에게 사랑받아온 진진은 '진디'라는 애칭으로 불렸다.
그는 다양한 손님과 의사 소통하면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글로벌
짱에게 소개하는 역할을 했다.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진진은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제작진 분들과 게스트 여러분 덕분에 따뜻함과 인생을 배울 수 있어
왔다. 너무 많은 것을 받은 나의 첫 라디오이므로 매우 유감이지만, 졸업을 하게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더 잘하고 싶었다는 잔잔함이 많이 남아 있지만 누구야
리도 진지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다음 DJ 분들을 위해 기꺼이 떠나기 때문에 여러분도 '아이돌 한국어'를 잊지 않고 앞으로도 계속 사랑해 주시면 기쁩니다. 매우 감사하고 다시 사랑해.
"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진이 마지막 인사를 전하는 '아이돌한국어'는 이날 오후 4시부터 EBS
FM과 EBS 어플리케이션 밴디, EBS 홈페이지에서 들을 수 있다. Yo
uTube의 보이는 라디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2025/02/28 11:5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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