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陸軍のヘリ「CH47」が先月26日、キョンサンプクド(慶尚北道)ウィソン(義城)郡の開川貯水池でバンビバケット(水袋)に山火事鎮火用水を給水している。CH47は一度に最大5000リットルの水を撒くことができる。
한국에서 대규모 산불의 발생을 받아 도입의 목소리가 오르는 공군의 수송기를 활용한 공중 화재 진화 시스템이란?
한국 각지에서 지난달 21일부터 산불이 발생해 피해 규모로 국내 사상 최대가 됐다. 지난달 30일 오후 진압했지만 약 4만8000헥타르의 숲이 소실됐다. 지금까지
30명의 사망이 확인되었다. 산림청에 따르면 한국에서의 산불 발생은 40년간 약 2배로 급증하고 있다. 일단 산 화재가 발생했을 때의 소실 면적도 대규모화되어 지금
시간도 방재 헬기와 소방차량 등이 다수 출동해 소화활동에 해당했지만 진압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전문가로부터는, 소방 방재 헬리콥터나 소방 차량의 확충, 나아가,
헬기 대신 공군 수송기를 활용한 공중화재진화시스템 도입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오르고 있다. 한국의 산불은 21일 이후 각지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났다. 강풍이 부는 영향으로 피
해가 확대되면서 한국 정부는 전국의 모든 소방대원에게 비상태세에 있음을 알리는 국가동원령을 발령했다. 연일 열심히 소화 활동이 계속되었지만, 30명이 사망, 피해자는 약 3만 3000명
에 올랐다. 특히 피해가 집중된 경상북도는 문화유산도 많은 지역으로 위성군에서 7세기에 창건된 '고운사'가 태워지는 등 문화재 피해도 나왔다.
탄핵소추된 윤석열 대통령을 대신해 대통령의 직무를 대행하고 있는 한덕수 총리는 지난달 29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산
화재 대응 중앙 재난 안전 대책 본부를 주재했다. 한 씨는 “산불의 피해를 입은 분들의 상처가 빨리 치유되도록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다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
임을 느끼고 있다”며 “국가가 최우선하는 것은 “국민의 안전”이다. 지금부터 모든 기관은 마음을 하나로 하여 산불 피해 복구와 피해자 지원에 최선을 다해 주었으면 한다”고 지시
했다. 한국의 산불이 통년화, 대형화하고 있기 때문에, 전문가로부터는, 소방 방재 헬리콥터나 소방 차량의 확충의 필요성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지의 조선
일보에 따르면 여당 '국민의 힘'은 지난해 말 국회에서 과반수의 의석을 가진 최대 야당 '함께 민주당'이 예산안을 일방적으로 처리해 산림헬기의 추가예산 증액이 실현되지 않았다
라고 지적했다. '국민의 힘' 소속에서 국회기획재정위원회의 간사를 맡은 박수영 의원은 '산림헬기 도입은 정부뿐만 아니라 여야당이 목소리를 하나로 하여 필요성을 인정한 사업이었다.
하지만 함께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감액예산안을 처리한 것으로 실패로 끝났다. 우려하고 있던 봄의 대규모 산불이 발생해 버려, 그 대가를 국민이 지불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함께 민주당 소속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간사를 맡은 호영 의원은 국회에서 증액할 수 없었던 것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정부안에 미리 산림헬기 도입 예산을
담는 것이 올바른 방향성이었다. 저도 해당 예산의 증액에 대해 의견을 냈지만 정부는 아무것도 언급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또한 이번에는 산림 화재의 진압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렸기 때문에 헬리콥터
콥터 대신 공군 수송기를 활용한 공중 화재 진화 시스템의 도입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올라가고 있다. 한국미디어 이데일리에 따르면 여당 '국민의 힘' 유영원
의원은 지난달 28일 이번 산불이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한 것을 언급하고, 종래와 같은 대응 방법에서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 이 시스템의 도입을 검토하도록 요구했다. 이데일리는 "
한국은 그동안 헬기 중심의 산불 대응을 해왔다. 그러나 대부분의 헬기는 한 번에 수송할 수 있는 수량이 1000리터에서 3000리터로, 대규모 산불의 진화에는 힘
부족하다. 또한 비행 조건으로 야간이나 안개, 연기, 강풍 등의 조건 하에서는 소화 활동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공중 화재 진화 시스템에 대해 "미국 산림청을 비롯한
, 세계 14개국에서 도입되고 있는 모듈형 산림 화재 진화 시스템이다. 특별한 기체 구조는 필요없고, C-130 수송기 내부의 화물실에 장착할 수 있다. 고속 저공 비행 중에 약 1만 100
0리터에서 1만3000리터의 물을 불과 5초만에 투하할 수 있어 폭 20미터, 길이 400미터 규모의 방화선을 형성할 수 있다”고 장점을 해설했다.
전출의 유의원은, 동 시스템에 대해 “평상시는 수송기로서 본래의 임무 수행이 가능하고, 산불 등의 재해가 발생했을 때에는, 신속하게 화재 진화 플랫폼
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는 설비의 운용 효율성과 예산 삭감 측면에서도 큰 이점이 있다. 매년 반복되는 대규모 산림 화재와 피해 규모를 감안하면 도입을 위한 논의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2025/04/01 14:0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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