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解説>米韓関税交渉が妥結=経済団体などから高評価の一方、「FTAのメリット消滅」との指摘も
한미관세협상이 타결=경제단체 등에서 고평가인 한편 'FTA의 장점 소멸'이라는 지적도
한국 정부에 현안이었던 미국과의 관세 협상이 이 정도 합의에 이르렀다.
3500억달러 상당의 대미투자를 실시한다. 새로운 관세조치는 이달 7일부터 적용되어 미국 동부시간의 같은 날 오전 0시 지나(일본 오후 1시 지나)에 발동된다
이재명(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SNS에 "큰 고개를 넘었다"고 투고해 안도했다. 이씨는 이달 12일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하는 방향으로 조
정비하고 있다. 회담에서는 미국과의 관세협상에서 합의한 한국에 의한 투자나 한반도의 긴장완화책에 대해 논의될 전망이다.
한국 경제는 수출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자국에 불리하지 않게 협상을 서둘러
한국보다 먼저 미국과 합의했던 일본과 EU와 같은 관세율로 트럼프 씨가 당초 적용하던 25%에서 인하됐다.
협상이 타결한 것을 밝힌 가운데 “주요 수출품목인 자동차 관세도 15%가 된다”고 했다.
상겸기획재정부(부는 성에 상당) 장관은 이달 1일 귀국해 ‘전쟁 같은 협상이었다’고 되돌아봤다.
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지난달 31일 공동 논평을 발표.
환영한다”고 한 후, “이번 합의를 계기로, 경제 협력을 포함한 양국 관계의 획기적인 개선을 기대한다.이 합의는, 수출 환경의 불확실성의 해소 뿐만이 아니라, 한국 기업이, 세계최
큰 시장인 미국에서 주요 국가와 동등하거나 더 좋은 조건에서 경쟁할 수 있는 토대를 쌓았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평가했다.
또 한국미디어 이데일리는 “미한관세협상은 선전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며
이에 “미한 양국이 안보를 넘어 경제동맹을 구축해 나가는데 이번 협상이 그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야당 「국민의 힘」의 당 대표선에 출마를 표명하고 있는 안·
철수 의원은 31일 방송국 채널 A의 유튜브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미한관세 협상 타결에 대해 '유감한 협상'으로 했다.
"제규모는 일본의 절반에도 미치지 않는다"고 지적하고 상호 관세 세율을 일본과 같은 15%로 타결한 것에 불만을 제기한 뒤 "한독스 전 대통령 권한대행을 탄핵하지 않으면
책보다 관세를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 씨는 지난해 12월 '비상계엄'을 선언한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에서 탄핵소추가 되어 직무정지가 된 것을 받았다.
하지만 대통령 권한대행에 착수했다. 그러나 한 씨도 탄핵소추를 받았다.
한대행이 대통령의 권한을 이어받았을 때 여야당이 곧 관세협상을 시작해야 했다.
하지만 민주당이 곧바로 (한 씨를) 탄핵해 버렸다"고 말했다.
"할 수 없었다고 평가되고있다"고 전했다. KBS는 "자동차 분야에서는 원래 일본과 EU에는 2.5 %의 관세가 부과되었지만, 이번 합의로 추가 관세의 25 %가 절반의 12.
5%로 인하돼 원래 2.5%와 함께 관세율은 15%가 됐지만 미국과 FTA를 맺고 있는 한국은 지금까지 관세가 없었던 것이 이번 조치로 새롭다.
에 15%의 관세를 부담하게 됐다”고 해설했다.
멸망하게 된다”고 지적. “한국은 자동차나 석유 제품, 2차 전지 등의 분야에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 수출을 견인해 왔지만, 이번 합의로, 조선업을 제외한 자동차, 반도체, 가전
등 많은 분야가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자세한 내용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2025/08/04 14:1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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