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에 '사회 2회째'라는 짧은 문장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RM은 깔끔한 정장 차림으로 결혼식 사회를 맡았다
같은 모습. 여유 있는 온화한 미소가 더해져 주목을 받고 있다. RM이 사회를 맡은 주인공은 그의 옛 지식의 친구인 사진가 목정욱 씨와 전해지고 있다.
RM은 해당 투고에 '축하해'라는 메시지를 더해 따뜻한 우정을 어필했다. 한편, RM은 최근 팬 교류 플랫폼 "Weverse"에서 실시한 라이브
배달에서 결혼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외로움을 잘 극복해야 하는데 혼자서 보내는 시간이 서투른다. '사람들은 이런 이유로 결혼할까''
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근에는 결혼에 쫓기는 분위기가 있다. 특히 여성분들은 사회적 압력이 큰 것 같다"며 "외로움으로부터의 도피 수단으로 결혼을 선택
하지 말라. 결혼은 함께 걷는 전우, 평생의 친구를 찾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아직 자신을 키우는 것도 굉장한데 새로운 생명의 책임을 질 수 있을까 생각한다.
같은 90년대 출생부터 결혼은 선택의 문제다. 각자 자신의 방식으로 살아줬으면 한다”며 신념 있는 철학을 전했다.
2025/10/11 14:3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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