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어도 도움이 되지 않는 신비한 인간잡학사전의 출연으로 만난 법의학자 이호정북(전북)대학교수와의 인연으로 이루어졌습니다.
RM은 "법의학자가 되는 과정이 매우 어렵다고 들었다"며 "법의학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 사명감으로 법의학자의 길을 걷고 계신 분들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법의학자의 양성과 지원, 법의학회의 발전에 적지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활동하는 법의학자 수는 약 60명 정도밖에 없다고 합니다. 특히 의사 출신의 법의학자 지원자 수는 연간 2~3명밖에 없습니다.
RM이 기부한 기부금은 대한법의학회 인재양성, 학술연구, 법의학제도 개선사업 등에 사용됩니다.
대한법의학회는 RM에 감사반을 증정하고 대한법의학회 명예회원 자격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By minmin 2023/09/27 21:3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