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제6회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이정신과 칸민혁이 숨길 수 없는 가장 친한 친구인 케미는 물론 멋진 매너와 위트가 풍부한 토크로 MC
치의 감탄을 불렀습니다. 이날 '씨엔블루'의 이정신과 칸민혁은 멋진 안구 정화 비주얼뿐만 아니라 늘어선 매너에서도 눈길을 끌었다.
MC진을 배려하는 두 사람에게 엄지윤은 "정말 이런 식으로 되면 좋아하게 될 것 같다"고 흥분을 숨기지 않고 다른 MC진도 "이런 게스트는 처음!"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런 가운데, 수록중, 2명의 오랜 우정이 공개되어, 은은한 분위기를 자아낼 예정입니다.
강민혁과 오랫동안 함께 합숙소 생활을 보낸 이준
신은, “나는 인생의 친구라고 생각한다”라고, 나란히 우정을 보였다고 합니다. 이에 반해 칸민혁도 “정신적으로 잘 어울린다”고 답하며 두 사람의 15년 우정에 관심이 모
입니다. 한편 김민혁은 MC들의 즐거운 토크에 웃으면서 눈물을 보일 정도로 이를 본 이정신은 “민혁이 예능으로 울는 건 처음 봤다
라고 신기했다고 해서, 즐거움을 기대했습니다.

By minmin 2025/03/03 23:0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