チャン・グンソクのファンクラブ、ソウル「愛の実」に練炭1万個を寄付
장군석의 팬클럽 서울 '사랑의 열매'에 연탄 1만개를 기부
서울사회복지 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 열매)는 배우 겸 가수 장군석의 팬클럽 크리제이(CRI-J)가 쵸팡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연탄 1만개의 기부와 함께 자원봉사 활동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클리제이는 1월 25일 총 1만 장의 연탄을 서울 사랑의 열매에 기증했다. 연탄은 서울시립 용두
엠포(영등포) 쵸팡 상담소를 통해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쵸팡 마을 주민들에게 전해졌다. 또한 클리제이는 쵸팡 마을 주민들을위한 자원 봉사 활동을 수행하고,
타와 팬이 함께 하는 좋은 영향력의 모범을 보였다. 클리제이는 2018년부터 지금까지 누적 6만1000장의 연탄 기증과 미 5000kg 기증, 나눔 사진전 기부 등을 실시
, 사랑의 열매의 단체 기부 클럽인 나눔 리더스 클럽의 서울 8호로서 나눔 문화를 리드하고 있다. 크리제이 관계자는 "최근 많은 사람들이 난방비, 전기료
금 등이 오르고, 더욱 생활이 어려워졌다”고 들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내고 싶다"며 "클리제이 회원과 함께 마음을 모아 나눔을 계속
내려가기 위해 노력한다”고 강조했다. 서울 사랑의 열매인 신혜영 사무국장은 “Jang Keun Suk의 팬클럽 클리제이는 매년 자원봉사 활동과 연탄 기증 등 다양한
활동으로 나눠 문화 확산에 앞서 있다”며 “팬덤 기부 모범 사례인 크리제이의 임원과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5/02/18 13:4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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