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テギョン、日本を魅了…ファン4000人熱狂の中で終了
'2PM' 태연, 일본을 매료… 팬 4000명 열광 속에서 종료
‘2PM’ 태연이 도쿄에서 개최된 단독 팬미팅을 대성황으로 개최했다. 타시온은 3월 8일 요코하마
BUNTAI 홀에서 개최된 'SweeTY' 팬미팅에서 약 4000명의 팬들과 함께 중요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팬미팅은 팬들을 위한 'SweeTY' 이벤트로 가득 채워졌다. "I LOVE U, U LOVE
ME'를 부르며 객석에서 등장한 태연은 갖고 있던 꽃다발을 팬들에게 넘겨 달콤한 데이트 시작을 알렸다.
유창한 일본어로 통역 없이 팬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시종일관적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선도한 태연은 지난해 12월 30일 공개한 이래 279만 명을 기록
흥행 수입 40.2억엔을 돌파해 일본에서 역대급의 대히트를 일으킨 영화 '그랑 메종 파리'의 비하인드 에피소드와 공개를 앞둔 일본 넷플릭스 시리즈 '소우
르메이트의 권투 연습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이어 태연에 관한 퀴즈를 팬이 맞추는 '옥심동체' 코너를 비롯해 이날의 귀중한 생각
출을 기념하기 위해 그 자리에서 케이크를 만드는 등 팬들과의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해 분위기를 따뜻하고 달콤하게 북돋웠다. 또한 팬들과 더 가까이 눈 접촉을 하면서 친하게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모습으로 팬들을 감동시켰다. "Party like
TY", "Champagne", "하고 싶지 않다"고 "Magic", "Jump"를 부르면 회장
의 열기는 높아져, 이번 팬미팅을 위해서 만든 자작곡 'So Wonderful'도 처음으로 피로해 분위기는 최고조에 이르렀다.
Tacyeon은 “봄이 시작되는 3월에 여러분을 만날 수 있어서 기쁘다. 팬미팅의 제목인 'sw
eeTY '와 같이 오늘 하루가 달콤한 시간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다고 열심히 준비했지만, 한 사람 한 사람과 시선을 맞추고 따뜻한 응원을 받으면서 오히려 내가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아 감사한다. '서울메이트'에서 바로 눈에 띄기를 바라며, 변함없이 나를 믿고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에게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지금
뒤에도 노력하겠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박수를 끌어냈다. 'Toc Toc Toc', 'ARUKITAI'를 마지막으로 팬미팅을 대성황 속에서 종료
한 태연은 한국 KBS2 '주역 첫 체험, 내가 빼앗아버렸습니다'에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2025/03/24 12:53 KST
Copyrights(C)wowkorea.jp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