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의 산불 피해자 피난소에서 배선을 담당했습니다. 이곳은 백종원이 대표를 맡은 ‘THE BORN KOREA’가 무료급식소를 마련한 장소입니다.
이날 JIN은 앞치마를 착용하고 묵묵히 자원봉사 활동에 참가해 피해자에게 응원과 위로를 전했다고 합니다. 백종원은 “THE BORN
KOREA”의 종업원과 함께 지난달 28일부터 피해지역에서 매일 1,000식분의 식사를 손수 만들어 피해자, 산불 소화 작업원등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BTS' 멤버들은 기부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JUNG
KOOK은 10억원, V가 2억원, RM, J-HOPE, SUGA가 1억원씩 기부했습니다.
By minmin 2025/04/03 18:2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