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와 2번째의 만남을 했다. 이번 그라비아는 JIN의 1일을 섬세한 시선으로 담았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면서 사람이라는 것을 더 잘 이해하게 됐다. 누군가의 생각을 더 존중할 수 있게 됐다”고 한다.
이어 JIN이 촬영 중 가장 많이 말한 것은 바로 'ARMY(팬)의 행복'이었다.
"이유는 단순하다. ARMY의 행복이 바로 내 행복이니까"라고 설명하고, "ARMY 분들이 행복해지는 모습을 보면, 나도 함께 행복해진다. 우리 ARMY 분들은 행복 쓰다
해야 한다. 만약 ARMY가 행복하지 않다면, 내가 행복하게 해 드리겠다.
2025년도 계획도 세웠다. “잠깐 쉬면서 다음을 준비할 생각이다”며 “물론 쉬면서도 ARMY와 만날 수 있는 시간은 계속 가지는 계획이다.
ARMY가 우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4/12/13 16:5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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