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 僕たちの光州事件』公開記念!『タクシー運転手 ~約束は海を越えて~』&『ソウルの春』特別上映決定
『1980 우리들의 광주사건』 공개 기념! 『택시 운전사 ~약속은 바다를 넘어~』&『서울의 봄』 특별 상영 결정
'KCIA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 '택시 운전자~약속은 바다를 넘어~'에 이어 한국 현대사의 어둠을 시민 사람들의 시점으로 그리는 '1980
우리들의 광주사건이 4월 4일(금)부터 시네마트 신주쿠 외 전국 공개. 이번에는 '1980
우리 광주 사건의 공개를 기념하여 '택시 운전사
~약속은 바다를 넘어~』, 『서울의 봄』의 특별 상영이 결정되었다.
'KCIA 남산의 부장들'에서는 오랜 독재자 자리에 군림한 박정희 대통령의 암살 사건을, '서울의 봄'에서는 그 직후에 일어난 정두환의 군사 쿠데
터를, 각각 사실을 바탕으로 한 픽션으로서 걸작 영화에 완성해 대히트에 이끈 한국 영화계. 그런 가운데 잊어서는 안되는 것이 '서울의 봄'에서 권력의 자리를 박탈한 군
사정권이 일으킨 역사적 비극 '광주사건'이다. 앞의 2작품과 같이 대히트를 기록한 『택시 운전자 ~약속은 바다를 넘어~』로 그려진 것은, 민주화를 외치는 선한 시민
치를 학살하는 군인들의 모습을 세계에 전하지 않으면 되는 사명감에 눈을 뜨는 택시 드라이버와 독일인 기자의 감정적인 모습이었다. 본작은 그 사건의 한가운데에 생활
하고 있던 '극히 평범한 가족'의 모습에 초점을 맞추고, 권력이 시민의 작은 행복을 어떻게 짓밟았는지, 그리고 비극 속에 있어도 소중한 사람을 지키고 싶은 생각이 얼마나 귀중하다
것인지를, 때로는 유머를 섞으면서도 절대로 그려 간다. 눈물 없이는 말할 수 없는 한국 현대사극의 새로운 걸작 영화가 여기에 탄생했다. '1980
우리 광주 사건 공개 기념! '택시 운전사~약속은 바다를 넘어~', '서울의 봄' 특별 상영 결정 이번에, '1980
우리들의 광주사건의 공개를 기념해, 시네마트 신주쿠에서 같이 광주사건을 그린 대히트작 '택시 운전자~약속은 바다를 넘어~', 그 전날담이라고도 할 수 있는 '서울의 봄'
특별 상영이 결정! 같은 한국의 민주화에 관련된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그려져 있는 시점이 다른 3작. "택시 운전사
~약속은 바다를 넘어~』는 민주화를 외치는 선한 시민들을 학살한다
군인들의 모습을, 세계에 전하지 않으면 하는 사명감에 눈을 뜨는 택시 드라이버와 독일인 기자로부터의 시점을 그린 작품. '서울의 봄'은 1979년 한국 대통령 암살사
건을 받아 독재자의 자리를 노리는 보안 사령관의 남자와 나라를 지키려고 한 수도 경비 사령관의 남자가 대립한다는 군인의 시선으로 픽션을 섞으면서 제작된 작품. 이 2작에 이어 4
월 4일(금)에 공개되는 '1980 우리들의 광주사건'은 1980년 5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 발생한 민주화운동(시민봉기)과 그에 대한 정부에 의한 무력탄압
그 중에서도 불합리하게도 사건에 휘말려 가는 가족이 주인공이라는 일반 시민의 시선에서 광주 사건을 바라보는 작품이 되고 있다. 광주 사건과 관련된 한국 현대사극을 세 가지 관점에서 본다
할 수 있는 특별 상영에, 이 기회에 발길을 옮겨 보는 것은 어떨까. '택시 운전사~약속은 바다를 넘어~'는 4월 6일(일)에, '서울의 봄'은 4월 10일(목)에 특별
감상 요금으로 상영. 자세한 것은 시네마트 신주쿠 공식 HP에서(https://www.cinemart.co.jp/theater/shinjuku/).
감독·각본 : 강승영 출연 : 강신일, 김규리, 백순현, 한수영, 송민재
2024년/한국/한국어/99분/시네마 스코프/5.1ch/자막 번역:혼다 케이코/자막 감수:아키즈키 망/원제:1980/에이윤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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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 17:1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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